눈물겨운 사연이 있는 사진.
멋진 가죽재킷 하나 사보겠다고 피눈물 흘려가며 살 빼서 마침내 옷을 사고 기념으로 한방.
2004년 12월.
언제더라? 작년 10월 11월쯤? 소개팅한 사진. 내가 보기엔 펑퍼짐해서 별로 잘 안나온 것 같은데... 후배는 잘 나왔다고 한다. 여자가 보는 눈이랑 남자는 역시 다른 모양.
작년겨울. 한 2월쯤인듯?
작년 여름.... 전혀 나같지 않은 사진. 신기하다. 쿠쿠
한창 운동 열심히 할 때였으니까 아마 위와 비슷한 시기인 듯.
이것도 위와 비슷한 시기. 웃으면서 찍은 사진은 그다지... 없는 편. 한창 배드민턴치고 땀으로 범벅이 되어 찍은 사진.
작년 봄. 머리를 이렇게 올린 사진도 거의 없는 듯.
아마 2003년 여름인 듯. 전 여자친구에게 잘보이려고 이 머리를 스포츠로 잘랐다. 막 스포츠로 자르기 전에 아까워서 웹캠으로 찍은거라 아직도 기억한다. 그러나 자른 다음에 몇번 더 만나다 헤어졌다...-,- 물론 머리를 자른 탓은 아니겠지만... 징크스란 것은 무섭다.
대망의 최근 사진, 얼굴을 너무 디밀어서 이상하네. -ㅁ-;;; 게다가... 어흑 ;ㅁ; 피곤해서 다크서클 생긴 거 봐. 이기이기 인간이 할 짓이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