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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오늘로, 지난번 글 올린 이후 딱 두달이 되었군요.
마감은 여전히 지지부진 합니다.
이북연재란 댓글을 보니, 어떤 분이 17권 연재가 끝난 후에 "어, 끝났네? 세달 있다 와야지." 라고 하셨는데 진짜 그렇게 되려는가 봅니다.
이번엔 17권 끝나자 마자 바로 작업을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한번 막히니까 진짜 답이 없네요. 

쓸게 없어서 잘 안되는 것도 고통스럽지만 너무 많이 쓰려고 해도 괴롭습니다.
말이 많아지면 실수를 하게 된다, 는 느낌일까요. 
앞부분 정리하는데만 9번을 거진 새로 쓰고 있으니 지겨워져서 한글창을 열 때마다 토할 것 같아요. -.-;;;

조금 이상하긴 했어도 처음 썼을때 그냥 눈 딱 감고 넘겼으면 벌써 다쓰고 남았을텐데, 하고 후회를 많이 합니다. 쩝...

어제 밤에 새로(처음부터 새로ㅜㅜ) 정리를 쭉 해가면서 '다시는 고치지 않을 거야!' 하고 다짐했으니까 10월 안에는 어떻게든 되겠지요. 
솔직히 맨날 먹고 자고 일하고 하는데 결과물은 별로 없다보니 일상이 비슷비슷해서 사는 낙도 좀 없고 그래요. 완결을 목표로 하니 마음은 막 조급하고 ㅠㅠ


by ※시니어※ | 2013/10/15 10:54 | 시니어의 하루 | 트랙백 | 덧글(4)
일보신권 17권 마감했습니다.
완전본은 아니고 초고입니다.
이제 다시 몇 번 읽으면서 벌레를 잡고 문장수정하고 구성이랑 제목을 다시 맞추고 하는 탈고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리고 출판사에 보내면 보통 2회 정도의 교정을 서로 주고 받게 됩니다.
최근(...?)에는 출판사 정책으로 이북연재가 되고 있어서, 교정이 끝나면 적당한 분량으로 제가 잘라서 다시 보내기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아무 말도 없어서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분량이 완전 이상하게 잘라져 있던......;

출판사의 편집스케쥴을 봐야 알겠지만 아마 빠르면 다음주 쯤 이북연재가 되고 월말이면 책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와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by ※시니어※ | 2013/08/15 20:09 | 시니어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1)
목표
올해 안으로 20권까지 써서 완결을 내는 것!


by ※시니어※ | 2013/08/11 21:42 | 시니어의 생각 | 트랙백 | 덧글(11)
근황
마감을 너무 오래 못해서 이글루는 거의 방치해두다시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짠 하고 나타난 것은.....
마감이 거의 다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ㅁ+) 아마 저어어어엉말로 일주일 안에 탈고가 될 거 같습니다.

아...... 정말로 길고 긴 사투였군요. 전권과의 텀은 4개월인데 실제로 제가 탈고한 때부터는 6개월이라, 도대체 뭘 한건가 싶기도 합니다만.....
보는 분들에겐 크게 느껴지지 않겠지만 저는 거의 끄트머리로 달려가는 중이다보니 수습할 게 많아져서... ㅠㅠ 

아무튼 생존신고였습니다!
아래 짤방은 그동안 늘어난 파스통.... 되겠습니다. 
글을 안쓰고 있는 게 아니라 여전히 계속 쓰고는 있습니다만 결과물이 적은 것 뿐입니다. 크흙.
요즘들어는 능력부족을 너무 크게 느끼고 있어서, 굉장히 고민입니다. 통장이 텅텅 비어가도록 머리에서 굴러나오는 게 없으니.... 

by ※시니어※ | 2013/08/11 21:37 | 시니어의 하루 | 트랙백 | 덧글(4)
감자튀김!
감자튀김이 먹고 싶은데, 주변에 패스트푸드 점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감자튀김 하나 먹자고 멀리 나가기도 좀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제작하기로 함!

근처 마트로 가서 이것저것 재료를 사옵니다.
냉동감자튀김, 식용유, 파셀리, 맥콜, 긴 나무젓가락... 그리고 예쁜 접시도 있길래 충동구매해서 샀습니다.
아놔;; 이만원이 넘네;;;;

아무튼 시작.

한번 튀겼다가 다시 또 튀기면 더 바삭하다더군요. 
그래서 한번 튀기고 잠시 대기.
튀김은 첨 해보는 거 같은데 생각보다 잘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 넣을 땐 기름이 폭풍같이 튐....이었는데 조금 지나니 괜찮네요.
5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튀겨서 기름 잘 빼고, 소금 뿌리고, 파셀리 뿌리고 Shake it~Shake it~!

마지막으로, 새로 사온 접시 깨끗이 닦아서 올려놓고 완성!!!!!!!

우와아아!! 이 바삭함!!! +ㅁ+)//
안은 보드랍고 밖은 바삭하고! 
기름도 잘 빠져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네요.
소금도 적당히 뿌려서 너무 짜지도 않아요.
역시 귀찮아서 그렇지 사먹는 것보다 해먹는 게 훨씬 낫습니다. 
무엇보다 자기 취향에 딱 맞춰서 먹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ㅠㅠ 맛있어, 맛있어.

이제 이거 하느라고 한 경기 놓친 MLG LOL 예선 경기 보면서 먹어야겠어요.
사방팔방 튄 기름 청소는 나중에..... -,-;;;;
by ※시니어※ | 2013/03/02 14:2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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